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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를 보는 눈 : 국가주의와 보편주의
♦ 개 요
- 일 시 : 2007년 5월 30일(수) 09:30~18:00
- 장 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주 최 : 동북아시대위원회 / 동북아역사재단
♦ 초대의 글
안녕하십니까?
동북아시대위원회와 동북아역사재단은 "동북아를 보는 눈 : 국가주의와 보편주의" 주제의 전문가 심포지엄을 마련하였습니다.
참여정부는 출범 이래 평화와 번영의 동북아시대 구현이라는 국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동북아에서 전개되고 있는 각종 협력을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려는 구체적인 실천 전략과 방안들을 모색해 왔습니다.
동북아는 역사 갈등과 영토 분쟁이 해결되지 않은 미완의 지역이지만 1990년대 이후 사회 / 문화 / 경제적으로 급속히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온 삶의 공동체로도 성장해오고 있는 지역입니다.
갈등과 협력이 공존하는 이 지역의 역사적 경험으로부터 상생의 미래를 구상하는 과정에서 우리 안에 깊숙이 뿌리 내리고 있는 국가주의를 극복하고 동북아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매우 중요한 문제로 다가왔습니다.
이에 국가주의와 보편주의가 과연 조화할 수 있는가, 상생의 동북아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국가주의는 무엇이며 동북아시대에 추구하는 보편주의는 무엇인가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에서 개최되는 금번 심포지엄은 정치사상가, 역사가, 국제정치이론가, 정책실무자, 문화전문가, 사회활동가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국가주의와 보편주의의 이념, 갈등의 현황, 미래의 해소 방안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논의를 전개할 것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이번 심포지엄이 동북아의 미래 비전과 협력방안을 이념적 차원과 실천적 차원에서 공히 모색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한 의견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2007년 5월
동북아시대위원회 위원장 이 수 훈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 용 덕
♦ 행사 일정
- 09:30 ~ 10:00 등록
- 10:00 ~ 10:10 개회식(개회사 : 이수훈 동북아시대위원회 위원장)
- 10:10 ~ 12:20 제1부 국가주의와 보편주의의 이념, 역사적 고찰
- 12:20 ~ 13:30 오찬
- 13:30 ~ 15:30 제2부 동북아의 국가주의와 보편주의의 갈등
- 15:30 ~ 15:50 휴식
- 15:50 ~ 17:50 제3부 동북아의 미래와 협력 방안
- 17:50 ~ 18:00 폐회식(폐회사 : 김용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