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한국발명진흥회, 업무협약 체결
독도 가치 확산과 발명문화 활성화를 위한 교육‧전시 콘텐츠 협력 강화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박지향)과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용)는 5월 18일(월)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독도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식재산(IP) 기반 콘텐츠 활용 협력을 강화해 미래세대를 위한 창의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행사 및 교육에서 독도와 발명문화 관련 내용 홍보 ▲독도 및 발명 관련 교육‧전시 콘텐츠의 상호 활용과 교류 ▲독도 가치 확산과 발명문화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독도‧발명 연계 프로그램 및 콘텐츠의 공동 기획‧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최근 ‘2025년도 공공기관 통합공시 우수공시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투명하고 책임 있는 기관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기관 간 협력 모델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용상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우리 역사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