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영토주권의 실증적 연구』 전 3권(상・중・하) 출판
한국의 독도 영토주권을 실증적으로 논증한 책
신용하 교수, 독도 영토주권의 진실을 밝히는 40년의 연구를 정리하다.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이영호)은 최근 『독도 영토주권의 실증적 연구』 상・중・하(전 3권)를 발간하였다. 이 책은 신용하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그간의 독도 영토주권에 대한 연구결과를 정리한 것이다. 신용하 교수는 한국 근대사회사를 공부하다가 1980년 독도를 본격적 연구 주제의 하나로 포함한 이래, 약 40년을 독도 영토주권의 진실을 밝히는 연구에 매진해왔다.
이 책의 내용 범위는 신라가 우산국을 복속한 서기 512년부터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이 발효한 1952년까지로 되어 있다. 책은 시대별로 상・중・하 3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 권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되어 있다.
상권은 ‘512년 독도에 대한 한국의 역사적 고유영토 주권의 확립(제1편)’에서 ‘17세기 말 조선・일본 간 울릉도・독도 영유권 논쟁의 종결과 일본의 독도 고유영토론 주장의 허구성(제4편)’에 관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중권에서는 ‘개항기, 조선의 울릉도・독도 영유권에 대한 일본 메이지 정부의 재확인(제5편)’에서 ‘1905년 일제의 대한제국 독도 불법침탈에 대한 허구성과 무효(제8편)’에 대해 논술하고 있다. 하권에서는 ‘연합국의 독도 한국 반환과 1948년 국제법상 확정・공인된 한국의 독도 영유권(제9편)’에서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서 재확인된 ‘독도=한국 영토(제11편)’를 내용으로 한국의 독도 영토주권을 논증하고 있다.
이 책은 실증적 방법에 따라 집필되었는데, 본문에서는 한국의 독도 영토주권과 일본 주장의 허구성을 실증적으로 논술하고, 각 권마다 본문 뒤에 연구자들을 위하여 실증자료를 붙였다.
신용하 교수는 그간의 독도 연구 성과를 정리한 이 책을 출판하면서, “이 책이 연구자들의 연구와 함께 국민과 정부 정책 수립자들께도 독도 영토주권의 진실을 이해하고 정책을 세우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하였다.
<붙임> 1. 도서 표지 2. 도서 소개서
동북아역사재단이 창작한 '『독도 영토주권의 실증적 연구』 전 3권(상・중・하) 출판 한국의 독도 영토주권을 실증적으로 논증한 책 신용하 교수, 독도 영토주권의 진실을 밝히는 40년의 연구를 정리하다. '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