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독도체험관에서 언제 어디서든 독도를 만나다
- 실감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온라인에서도 독도 체험 -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이영호)과 교육부는 독도체험관의 영등포로의 확장 이전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 5월 31일로 서대문 체험관의 운영을 중단한다. 확장 이전이 완료될 때까지 시민들은 독도 체험관의 홈페이지 내에 구축된 ‘사이버독도체험관’을 통해 독도에 대해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사이버독도체험관’은 온라인의 특성을 고려하여 가상현실(VR)과 같은 최신 기법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 등을 활용함으로써 독도에 대한 생생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독도에 대한 역사 기록과 지도 등을 전시하는 역사관, 독도의 생태 자연환경을 안내하는 자연관을 비롯하여 영상체험관, 기획전시관 등 독도전시관 전체를 360〬 가상현실(VR) 콘텐츠로 제작되었다.
‘사이버독도체험관’은 독도체험관 누리집(http://dokdomuseumseoul.com) 하단 배너를 통해 접속 수 있고, 개인용 컴퓨터(PC)나 휴대전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접속할 수 있도록 개발하여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독도체험관과 교육부는 국민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독도체험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 편의성이나 전시관의 크기 등을 고려하여 확장·이전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서대문 독도체험관은 6월 1일부터 운영을 중단하고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할 새로운 독도체험관은 시범운영(8월)을 거쳐 10월 정식 개관 예정이다.
【붙임】 * 붙임 파일 참고
1. 사이버독도체험관 접속방법
2. 사이버독도체험관 접속 시 화면
3. 독도체험관 현황
4. 독도체험관 확장·이전 부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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