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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일본의 한국 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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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함동주, 김광열, 임현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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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13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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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연구총서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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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8,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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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9년 1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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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08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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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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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동주 일본근대사 전공,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일본동양학의 구조』(공역, 2004, 문학과지성사),「러일전쟁 이후 일본의 한국식민론과 식민주의적 문명론」(2006,『동양사학연구』94),「 일본제국의 한국지배와 근대적 한국상의창출-대한협회를 중심으로」(2007,『일본역사연구』25) 외 다수
김광열 근현대 한일관계사 전공, 광운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대표논저|「피강제동원 한인 생사불명자에 대한 한일양국의 전후처리」(2007,『한일관계사연구』26),「 1940년대 일본의 도일한일 규제정책에 관한 연구」2006,『한일민족문제연구』10),『패전 전후 일본의 마이너리티와 냉전』(2006, 제이앤시) 외 다수
임현순 국문학 현대시 전공, 동덕여자대학교 교양교직학부 전임강사 대표논저|『행복한 시인의 사회-80년대 시인 연구』(공저, 2004, 소명출판사),『 시대를 건너는 시의 힘-70년대 시인 연구』(공저, 2005, 소명출판사),「독자들의 한국현대시수용과 인식의 특성-한국 대중시 형성의 문화적 요인과 현대시의 대중화 문제 연구(1)」(2008,『한국시학연구』22)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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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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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인의 한국인식과 관련된 3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한국과 일본 두 나라는 인접한 이웃이라는 지리적 조건으로 인해 오랜 세월동안 밀접한 상호 교류의 역사를 갖고 있지만, 그 관계가 원만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양국은 문화적 교류라는 우호적이며 긍정적인 측면과 더불어 왜구·임진왜란과 같은 경험도 지닌 복잡한 관계를 지녀왔다. 그런데 19세기 중반에 시작된 동아시아 세계의 근대적 변용은 양국 관계를 그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변화시켰다. 이미 아는 바와 같이 근대일본이 제국주의 열강으로 성장해 가는데 있어서 한국은 식민지화의 운명을 맞이했다. 제국주의 본국과 식민지라는 양국의 관계는 정확히 35년간 지속되었지만, 그 영향과 기억은 현재까지 한일 양국 사이에 깊은 상흔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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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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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년대 초 일본의 조선 관련 서적 출판과 ‘식민지 조선상’ - 함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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