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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한·일 간의 상호 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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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허동현, 권태억, 김승태, 이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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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34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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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연구총서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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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2,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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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9년 4월 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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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0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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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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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현 근대 한일관계사 전공, 경희대학교 학부대학 교수 대표논저|『일본이진실로강하더냐』(1999, 당대),『 근대한일관계사연구』(2000, 국학자료원),『열강의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공저, 2005, 푸른역사) 외 다수
권태억 한국근대사 전공,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대표논저|『韓國近代綿業史硏究』(1989, 일조각),「 근대화, 동화, 식민지유산」(2000,『한국사연구』108),「동화정책론」(2001,『 역사학보』172) 외 다수
김승태 한국근현대사 전공,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위원 대표논저|『한국기독교의역사적반성』(1994, 다산글방),『 한말·일제강점기선교사연구』(2006, 한국기독교 역사연구소),「 일제의 식민지 종교정책과 한국 기독교계의 대응, 1931~1945」(2006, 한국학중앙연구원박사학위논문) 외 다수
이규수 한국근현대사 전공,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연구교수 대표논저|『제국일본의한국인식, 그왜곡의역사』(2007, 논형),『식민지조선과일본, 일본인』(2007, 다할미디어),『 近代朝鮮における植民地地主制と農民運動』(1996, 信山社)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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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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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은 역사적으로 깊은 관련을 맺고 있으며, 지금도 양자의 관계는 날로 깊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식민지 지배 배상문제, 위안부 및 노동력 강제동원 보상 문제, 독도 영유권 문제를 둘러싼 논란에서 볼 수 있듯이 양국 관계는 원만하기는커녕 갈등의 골이 좀처럼 메워지지 않고 있다. 이 책은 한·일 두 나라 사이의 원만한 관계 발전이 인류 사회의 공동 번영과 평화라는 가치를 공유할 때 그리고 과거사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공통 인식이 세워질 때 가능하다는 점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구성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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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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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화기(1876~1910) 조선 지식인의 메이지 유신관 /허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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