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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세계의 일본사상
- '일본 중심적 세계관' 생성의 시대별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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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김현구, 송완범, 김보한, 윤유숙, 신현승, 박삼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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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27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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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연구총서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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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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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9년 3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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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08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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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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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구 고대한일관계사 전공,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대표논저|『大和政權の對外關係硏究』(1985, 吉川弘文館),『임나일본부연구』(1993, 일조각),「白村江싸움직후의 일본의대륙관계의재개-신라와의관계를중심으로」(1998,『일본역사연구』8, 일지사) 외 다수
송완범 고대일본사 전공,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교수 대표논저|『일본의대외위기론과팽창의역사적구조』(공저, 2008, 제이앤씨),『일본의고대사인식』(역서, 2008, 역사비평사),「7世紀の倭と百」(2005,『日本歷史』686) 외 다수
김보한 중세일본사 전공, 단국대학교(천) 교양학부 교육조교수 대표논저|『왜구·위사문제와한일관계』(공저, 2005, 경인문화사),「동아시아경제권역에 있어서약탈의주역, 해적과왜구」(2004,『중국사연구』29),「동아시아해역의아웃로(Outlaw)」(2006,『일본역사연구』24) 외 다수
윤유숙 근세한일관계사 전공,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부연구위원 대표논저|「近世癸亥約の運用態について一潛商· 出を中心に一」(1997,『 朝鮮報』164),「18,19세기왜관의개건, 수리실태」(2003,『아세아연구』46-3),「조선후기한일통교관계와기사약조(1809년)」(2006,『일본역사연구』24) 외 다수
신현승 동아시아 사상문화 전공,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HK연구교수 대표논저 |『청년 모택동-중국은 어디로 가는가?』(역서, 2005, 논형), 「무사도와 양명학에 관한 소고-습합의 사상 구조」(2007, 『일본사상』12), 「蕺山의 학문적 계보에 관한 일고찰-초기 사상형성을 중심으로」(2007, 『동서철학연구』44) 외 다수
박삼헌 근대일본사 전공,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 조교수 대표논저|『천황의초상』(역서, 2007, 소명출판),「 明治五年天皇地方巡幸」(2001,『 日本史硏究』465),「근대이행기의지방관할기구에관한일고찰」(2005,『 일본연구』24)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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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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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일본, 나아가 베트남을 포함하는 동북아 지역 국가들은 조공과 책봉을 근간으로 외교를 전개했던 중국의 영향을 상당 부분 받았습니다. 그러나 중국을 제외한 여타 국가들이 반드시 중국 중심의 역사관을 따르고 고집했던 것은 아닙니다. 주지하듯이, 조선에서는 ‘소천하(중화)사상’이, 그리고 일본에서는 ‘일본형 화이의식’이, 또 베트남에서는 ‘대남국사상(大南國思想)’이 형성되어 있었던 것이 그 좋은 예입니다.『동아시아 세계 속의 일본사상』은 그 부제 「‘일본 중심적 세계관’ 생성의 시대별 고찰」이 말해주듯, 일본중심주의의 생성과 발전을 추적한 책입니다. 자국 중심주의를 포기하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지나친 자국 중심주의가 결국에는 이웃 국가들의 침략으로 표출되었던 아픈 역사 기억들을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다. 『동아시아 세계의 일본사상』이 일본 중심주의의 본원을 찾고, 또 그 진행의 궤적을 확인할 수 있는 참고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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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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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율령국가’와 ‘일본 중심주의’ (『일본서기』를 중심 소재로 하여) - 송완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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